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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야 사랑해
2003. 7. 14. ~ 2021. 10. 5.
토토야 아프느라 고생했어 이제 아프지말자
무지개 건너편에서 편히 기다리고 있어
사랑한다~~
별이곰탱 님 늘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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