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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저렴이 버블티 차얌 후기
2주 정도 전에 동네 지나가다가 새로 생긴 차얌을 처음 보고!! 워낙에 버블티를 좋아하기도 하고 차얌도 꼭 한 번 먹어보고 싶었던지라 약속 끝나고 집 돌아오는 길에 하나 슬쩍 사먹어봄!

저는 타로밀크티(900)에 사이즈업(+600), 펄추가 1회(+300) 해서 먹었어요. 이렇게 다 해서 총 가격은 1800원!

참고로 차얌은 기본 사이즈가 M이고 사이즈업은 L, XL까지 가능해요! 그리고 기본 밀크티에는 펄은 안들어있고 사이즈업 한 L사이즈가 아마스빈 기본컵 정도?

그래도 먹기 전에 유튜브 후기도 보고 공부해가며 고른 건데 사실 그렇게 매력을 느끼진 못했어요,, 처음엔 괜찮은데? 싶다가도 먹으면 먹을수록 살짝 부담스러운 맛...? 다른 곳 보다 단맛이 좀 강했어요. 하지만 맛없다! 느낌이 아니라 단맛이 좀 강해서 살짝 부담됐다! 라는 느낌이었습니다.
이건 오늘 먹은 버블티!
급한 일이 있어서 걸으면서 찍느라 완전 이게 사진인가 싶지만..(죄송합니다...)

오늘은 제일 좋아하는 맛인 초코로 도전!
기본 초코밀크티(1200)에 펄추가(+300)만 해서 먹었어요
오늘은 1500원!

사이즈업을 안 한 이유는 지난번처럼 내 입에 안맞으면 어쩌지 걱정돼서..

하지만! 오늘은 성공~~~~~
초코버블티는 제 입에 너무 잘 맞았어요!
초코도 진했고 맛도 정말 좋았습니다
부담 없이 잘 마셨어요

하지만 차얌은 펄이 다른 곳보다 살짝 물렁하거나 딱딱하거나 이런게 있는것 같아요
저는 어떻든 상관 없었지만 참고하세요!

한 줄 평 : 타로 - 살짝 부담스러웠지만 맛없진 않음
초코 - 초코 진함 맛있음


*저의 주관적인 입맛에 따라 쓴 후기이니 너무 믿으시면 안돼요..! 참고만!!!
*지점에 따라 맛이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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