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 읽음
뮤지엄 DAH
초등졸업을 일찍해서 중학교 입학을 기다리며
거의 매일을 주말같은 생활을 하는 딸과
뮤지엄 다(DAH) 완전한세상 관람을 갔다.

관람하러 들어가기전에 오른편에 화장과 머리 손질할수있게끔 센스있게 룸이 마련돼있었다. 이쁜영상들과 사진을 많이 찍어야하니 참 센스있다 생각했음.

들어서니 초반부터 참 컬러풀했다.
움직이는 작품액자들과 입구부터 색감이 화려하고 아름다웠고 참 창의적이고 대단한 작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

솔직히 넓진 않않지만 영상이 계속 바뀌다보니 벽면에 투명 의자가 마련되어 있는데 거기 앉아서 넋놓고 영상을 계속 보게됨.

너무 색채가 강렬해서 눈이 조금 놀라긴했지만 한번쯤 가볼만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자들은 다 맘에 들어할 것 같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저렴하게 예매해서 한번쯤 다녀오시면 좋을것같다.

첨에 나는 보지못했는데 딸아이가 치아교정을 해야해서 그런지 그림에 자주 등장하는 소녀가 치아교정을 하고 있대서 자세히 다시 봤다.ㅋㅋㅋㅋ

근데 정면으로 있던 사진이 올리고 보면 옆으로 누워있는데 어찌하는건지 모르겠음.
보기 불편하실텐데 죄송해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