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22 256 읽음 우리집 고양이 20200122_1 남식✍🏻 구독하기 1 12 콘텐츠의 수익 54 우리집 고양이 쭈쭈는 뭐든 가져다 대면 물어재낍니다.사람 칫솔도 씹어재끼니 이제 슬슬 고냉이 칫솔로 양치질을 해줘야겠습니다.제 손이 아작나겠지요!어머니. 양치질은 싫습니다.점심 맛있게 드세요. 감사합니다. 12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