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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고양이 20200122_1
우리집 고양이 쭈쭈는 뭐든 가져다 대면 물어재낍니다.
사람 칫솔도 씹어재끼니 이제 슬슬 고냉이 칫솔로 양치질을 해줘야겠습니다.
제 손이 아작나겠지요!
어머니. 양치질은 싫습니다.
점심 맛있게 드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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