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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도 100%! 중독성 강한 미스터리 호러 만화 추천
마녀코믹스
싸늘한 겨울에는 추운 날씨에 맞게 섬뜩한 미스터리를 읽어줘야 제맛이죠.
그래서 이 겨울이 가기 전, 겨울밤의 서늘함을 닮은 만화 6종을 추려 보았습니다. 한번 읽기 시작하면 다 읽을 때까지 빠져드는 몰입도 100%의 #미스터리 #호러 #스릴러 만화들,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 이미지를 누르면 작품 상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지옥은 진짜로 있어."
증오하는 사람의 이름을 써 넣으면
지옥소녀가 나타나 원한을 풀어준다는
'지옥통신' 이야기.
친구에게 약점 잡혀 괴롭힘을 당하던
마리는
친구를 지옥에 보내달라고 저주한다.
하지만 원한을 풀기 위해선 저주를 건
사람의 영혼도 지옥에 떨어져야 된다고 하는데…

질투, 정욕, 나태, 분노, 폭식, 교만, 탐욕.
일곱 가지 죄를 저지른 죄인들이 낡은 재판소에 갇혔다.
"당신들에게 속죄할 기회를 주겠습니다.
이곳에서 살아나갈 방법은 단 하나.
바로 산 제물을 바치는 것.
살아남는 것은 오직 네 명입니다.
그럼 서로의 죄를 심판하세요.
누구를 죽일 것인지."

게임을 하다 친해져
오프라인에서 만나게 된 다섯 친구들.
다함께 친목을 다지던 중 유우는
화장실에서 괴한의 습격을 받게 된다.
그리고 눈을 뜬 곳에서 의문의 사내와
조우한 유우는 이어 충격적인 것을 목격하는데…?
생존을 건 리얼 서바이벌 게임!
거짓말쟁이 늑대는 과연 누구인가?!

경도와 은새는
10년간 폐쇄되어 있던
학교 도서실을
정리하는 일을 맡게 된다.
정리하던 중 은새는 불길한 책을 발견하고,
그 책장을 넘기는 순간 알 수 없는 공포와 두려움에 책을 던져버린다.
하지만 무언가를 알고 있는 듯한
경도는 은새의 의문을 풀어주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의문의 책을 읽던
도서 담당 선생님이 학교 4층에서 떨어져
자살하는 사건이 벌어지는데…!

소설 <프랑켄슈타인>을 쓴 작가 '메리 셸리'의
처녀 시절을 모티프로 삼은 만화.
메리 고드윈의 창작 비화를 바탕으로 한
섬뜩하고 유혹적인 미스터리가 펼쳐진다.
'메리 셸리'에 대해 약간의 정보를 찾아본 후
읽으면 재미는 두 배가 될 것.

파란 눈의 사내,
경성의 어둠 아래 속삭이는
이매망량을 쫓다!
"옛날부터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왔지만,
모두가 믿지 않는 기묘한 이야기.
나의 기억 저편 끝자락에 자리잡은
사람들에게 잊힌 그 이야기를 시작해볼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