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 읽음
서부영화 시청자들의 로망이던 보안과 팻치 모음
60~70년 대 다리 밑에서 입양된 사람이라면^^
서부영화를 무지 무지 좋아했고 주말영화로 마~이
보셨을겁니다.

저는 장고. 내이름은 튜니티. 황야의 무법자. 황야의
7인. 석양의 건맨. 석양의 무법자를 참 좋아라 했죠.
어릴 땐 미국의 영웅주의 영화를 보면서 미국은 무조건 착하고. 상대방은 무조건 나쁜놈이란 생각을
했었죠.^^
저뿐만 아닐 듯^^
서부영화를 보면서 인디언은 나쁘고 잔인하다는
생각을 하다가 11세 때였던가?
미국과 인디언의 역사를 알면서 서부영화를 덜 좋아
했던것 같네요.
하지만 당시엔 챰 재미있었습니다.
서부영화에 보안관은 나쁜놈이던 좋은 놈이던지 반드시 등장했죠.
햇빛에 반짝리는 보안관 팻치가 멋졌죠.

서부영화에서는 이런 별 모양의 팻치만 본 듯한데
사실 보안관 팻치는 주 보안관과 연방 보안관에 따라
틀라고 주 보안관 팻치도 각 주마다 틀렸습니다.

이제 1800~1900년 대 연방 보안관. 주 보안관의 팻치를 보여드리겠습니다.
40대 이하이신 분들에겐 별로 관심이 가지 않는
게시물일지 몰라도
40 대 중 후반 ~60대 분들은 추억에 잠길수도 있겠네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