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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방학 오늘은 닭갈비에 호떡간식으로~^^
방학 중 끼니 걱정 저뿐만이 아니죠?
오늘은 아이들 좋아하는 떡 고구마 듬뿍넣고 닭갈비를 하였습니다
야채 잘 안먹는 아이들이 닭갈비는 매콤해서 그런지 상추쌈을 꼭 싸먹네요^^
밥 먹고 돌아서면 배고픈 아이들 오늘도 역시 간식 대령입니다.
시중 판매중인 호떡믹스로 뚝딱만드니 손바닥만한 호떡 7장 나오네요. 손에 식용유 발라서 동글동글하면 달라붙지않아서 잘 됩니다.
오늘도 한끼 아니 두끼 잘 먹였습니다^^
근데...오늘 저녁은 또 뭘해주나...하하 눈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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