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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나의 가족 일상] 아들이 이러고 잡니다.
사진첩을 둘러보다가 웃겨서 한번 올려봤습니다.
가끔 옛추억을 보기 위해 사진첩을 한번 씩 보는데
마음도 좋지 않은 상황에서 픽 하고 웃겨줄 수 있는
자녀들이 있기에 한켠의 응어리 졌던 아들의
모습의 긴장감이 사라지는 듯 합니다.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희는 행복합니다.
저의 글목록을 보면 저의 작은 인생의 일부분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보여주고 싶었거든요^^;
저희는 지극이 서민으로써의 평범한 가족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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