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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콩콩이~
제 고향은 경기도, 우리는 트램폴린을 콩콩이라고 불렀어요~

근데 커서 보니 지역이며 동네마다 부르는 이름이 가지각색이더라구요.

다른분들도 기억속에 저 트램폴린과 함께 달고나 뽑기랑 달고나빵을 먹던

추억 하나쯤 가지고 있지 않으신가요~?

이사한 동네에 저게 있어서 우리 아들이 좋아 죽어요...^^;

이사하면 마당에 하나 설치해주겠노라 약속했었는데,

덕분에 저도 손안대고 코 풀었죠~

저녁먹기전에 저거 30분만 뛰다와도 밥먹고 씻으면 바로 넉다운이에요~

너무 맘에 드는거 있죠^^^^

초등학교 고학년쯤 되보이는 아이들이 좀 거칠게 놀긴 하지만...

암튼 요즘 아들따라 추억속에 살아보고 그랬다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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