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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집 뺏긴 리아🐶😭

날씨도 점점 쌀쌀해 지고 있는 요즘...

리아는 집도 밥도 전부 라떼한테 다 내주고 차거운

바닥에 쭈그리고 앉아있네요🤦‍♀️


편하다옹~🐱

엊저녁 리아 귓쪽에 털 다듬어 주었어요.
처음 하는 ✂️ 이라 ... 🤣

망친거 같기도하고... 깔끔해진거 같기도 하고... 🤧

그렇게 오늘도 사고뭉치 라떼🐈는 🤦‍♀️침대위에
올라가서 이불에다 침 잔뜩 ㅊ발라가면서
쭙줍이를 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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