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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빠뚱군을 소개 합니당
밭에 버려진 아이가 몇날 며칠을 떠나지도 않고

서성이길래 저희 아버님께서 모셔온

아이입니당

우빠뚱이라는(해남 방언) 장소에서 데려와 우빠뚱군이 된

녀석입니다.

까꿍 놀이를 하는 빠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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