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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을 위해서...

높고 푸른 하늘~
떠나야할 날씨인데..
다들 어디 계실까요? 😊😊😊
셤기간이랑 추석 연휴가 겹쳐서...
전 오늘도 수업이 계속이라..
그냥 맘만 떠나봅니다. 😁😁😁
얼마전 아팠다고..
먹고 기운 내라고 동생이 소고기 보내줬어요.
등심에.. 토시살.. 안창살...
불고기감에.. 국거리까지...
역시 집안내력답게 통크게 보냈네요. 🤣🤣🤣
토시살이랑 안창살 구워..
무알콜 맥주와 함께 냠냠~
촉이 좋은 학생이 일찍 와서 함께 먹었답니다.
제자 녀석이...
어떻게하면 동생이 충성하냐고 비법 알려달래요.
몰 어떻게 해~ 걍 타고 나는거지~ 😁😁😁
참...
어제의 글에 오해가 있어서요...
제가 살이 쪄서 앞자리가 바뀐건데..
다들 빠졌단 오해를... 😅😅😅
검진때 의사분이 정상몸무게라 하셔서..
그냥 더 찌지만 않게 유지하겠단 말이였답니다.
🤣🤣🤣
캐친님들~
에스티나는 수업에 몰두할테니..
제 대신 화창한 가을을 맘껏 누리시고...
글 올려주세요.
대리만족의 기쁨을 누릴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