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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 장마가 끝나나요? 🙄🙄🙄

싸악 없애줄 비님(?)이 내리네요. 😥😥😥
여름 내내 장마였던 작년이 생각나요.
제발 가을 내내 비소식과 함께 하지 않길...
오늘 점심으로 핫케익 구웠어요.
버터와 꿀을 살짝 뿌리니..
달콤~ 고소~ 더 맛나요.
요즘 최애 간식인 무화과와 샤인머스켓...
우유 한잔까지 함께 하니...
금방 배가 빵빵해졌네요.
아침마다 이불속에서 꼼지락대며...
열번은 더 갈등을 느끼다가도..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꾸준히 운동하는 이유가 바로 이거예요.
먹고 싶은거 맘껏 먹으려구요. 🤣🤣🤣
물론 앞자리가 바뀌긴 했지만...
지금 상태 유지 하고 있으니..
잘하고 있는거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