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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 간단야식 제철새우 다섯마리에 포식했네요~^^
저는 대체로 무난한 하루였는디 깐깐한 상사의 깐깐한
업무지시를 듣고 그럼 니가 해보든가 싶었지만 아무말도
못허고 깨갱한 하루였네요ㅜㅜ 구래도내일은 금요일~~
저는 오랜만에 서울나들이합니다~~선배랑 후배랑 셋이
멤버인디 못본지 두달도 넘었네요ㅋ
어제밤 야식 매제가 장인장모 선물한 제철새우가 무려
다섯마리나 아들에게 돌아왔네요~~맥주 안주로 딱이네요
오늘도 고생많으셨습니다~맛난 저녁 마이 자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