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읽음
이상황이 이해가안되요ㅜㅜ
일끝나고 시댁에짐가지러가니 포장지는 없고 어머니가 임팩타민이란약이 좋다면서 친정에서 보낸거라 생각하고 넘 좋아서 문자도 다보내셨다느거 너무 당황스럽고 생각ㅈ못한일이라 그냥 집으로왔다
근데 생각해보니 넘 화가나고짜증이나기시작했다정성스럽게 예쁜포장지에싸서 기대도 안한선물이라서 더 기쁘고 고마웠다 그런데 신랑은 더이상말하지말라고 짤라말하며 내힘든 감정을 억눌렀다
나는 아직도 이상황에 신랑이랑 말도안한채 갈등이 지속하고있다
말하면 일이커질것같고 안하자니 내가 골병들고 억울해죽겠다 왜 시어머니는 마음대로 나의 물건에 손을대고 본인생각대로 햐버리셨을까
왜 물어보지도않고 난 어머니께 그약을 드릴생각을 하지않암는데 강제로 뺏긴것같다
내가 너무 속이좁나 아님 어떻게 이상황을 받아드려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