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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하늘
오늘 하늘 정말...

말로 형언하기 어려웠어요.

역시...조물주의 솜씨는 아무도 따라갈 수 없구나...

우린 그저 흉내의 흉내만 낼 뿐...

한강을 차로 빠르게 건너다가 찰칵

찰나에 미약하게나마 담았네요.

언제 봐도 질리지 않는 아름다운 노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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