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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리아~바다^^
친구셋이서~
계곡을
가자고
나섰다가~
바로~
코스변경~
바다로
향했네요~
해운대처럼
펼쳐진
명소는
아니지만
곳곳에
가족동반
파라솔
미니텐트쳐놓고~
아이들이랑
물속놀이를
하는
모습들도
팔월
여름이 다가고있음을
아쉬워하는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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