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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불금 외출~제주삼겹살 꾸워꾸워~동창이랑 맛있는 시간을^^
불금 어찌 보내셨나요? 저는 어제 퇴근하는데 중학교 동창

전화와서 어찌나 반갑던지 한 두달만에 외식혔네요~

동창어머니께서 제주삼겹살 가게하셔서 거기로 갔지요~

테라스 테이블 잡고 야외에서 먹는 기분까지~~

6시 이후 들어오려는 손님들 2차백신 맞았는지 확인하시는

어머니 보면서 언능 풀려야 자영업자 살겠구나 혔네요

즐거운 토요일입니다~맛난거 많이 드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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