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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질병의 시대 ③ 게임에 드리운 괴벨스의 그림자
게임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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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와 증오는 대중을 열광시키는 가장 강력한 힘”

-파울 요제프 괴벨스-
▲ 파울 요제프 괴벨스, 나치의 유명한 대중 선동가 (사진출처: 위키백과)
▲ 당시 가장 잘나가던 장르였던 FPS는 폭력게임의 대명사가 됐다 (시진제공: 한국게임전문미디어협회)▲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마들을 다룬 영화들이 붐을 이루었다 (사진제공: 한국게임전문미디어협회)▲ 여성가족부 주도로 셧다운제가 실시된 후 난데없이 보건복지부가 게임중독 캠페인을 들고 나왔다 (사진제공: 한국게임전문미디어협회)▲ 괴벨스는 유대인에 대한 증오를 이용해 홀로코스트라는 20세기 최대비극을 낳았다(출처: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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