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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야채 + 톳 별미밥☆☆☆
사놓은 가지가 못먹어 밀려서 사방 1cm로 썰어 반나절 말려 냉동실에 넣어놨었죠
야채칸에 있던 새송이 당근 호박도 똑같이 썰어 말렸죠
냉동실에 톳 건표고 마늘쫑도 있기에 모두 섞어 오곡현미 건야채 톳밥을 했어요
톳없이 건야채만 섞어도 해봤는데 괜찮아요
소금 살짝 넣어 하니 간장 없이도 간이 되네요
에휴 어제저녁 새로운 메뉴로 한끼 해결 했네요
아침도 걱정 또 오늘 저녁은 뭐 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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