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8.26 97 읽음 ☆☆☆건조야채 + 톳 별미밥☆☆☆ buja 구독하기 4 3 콘텐츠의 수익 1 사놓은 가지가 못먹어 밀려서 사방 1cm로 썰어 반나절 말려 냉동실에 넣어놨었죠야채칸에 있던 새송이 당근 호박도 똑같이 썰어 말렸죠냉동실에 톳 건표고 마늘쫑도 있기에 모두 섞어 오곡현미 건야채 톳밥을 했어요톳없이 건야채만 섞어도 해봤는데 괜찮아요소금 살짝 넣어 하니 간장 없이도 간이 되네요에휴 어제저녁 새로운 메뉴로 한끼 해결 했네요아침도 걱정 또 오늘 저녁은 뭐 먹지? 3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