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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없어요
제 친구가 남친이있었는데 그 남친이 저보고 키가 작다고 놀리고 못살게 굴길레 제가 걔머리카락을 잡앗다가 바로 뺐거든요....
근데 제친구가 걔랑 싸웠다고하길래 말들어보니까 남친이 나빳던 거여서 맞장구를 쳐줬는데 제친구가 해어질까? 라고 하길래 저는 제친구가 속상한게 싫어서 헤어지라고 했고 뒤에 그래도 걔가 일부러그러지는않았을거라고 말했는데 ....다음날 제친구가 왜 자기남친 머리만졌냐고 하길래 걔가 먼저 놀려서 그랬다고 했더니 안믿고 다른친구들까지 불러모아서 저를 둘러싸고있는데 무서워서 좀 울컼한 마음에 울엇는데 왜 우는거냐 울사람은 내가아니라 너야 뻔뻔하다 이런식으로 친구들이 말하는데 너무 서러웠어요.
쉬는시간이끝나서 수업시간에 기분이 안좋았지만 그래도 다른애들에게 우는모습이보이기싫어서 억지로 웃었는데....다음쉬는시간에 다른애들이 제친구에게 말을 했고 그친구는 제가 자기앞에서만 우는척한다고말하더군요.
제가 아니라고 했지만 믿지않았어요.
그친구는 다른애들에게 이상한소문까지 퍼트려서 다른애들은 이제 저를 좋게보지않아요....
저는 그친구에게 오해가 있어서 너가 잘못알았다 라고 말하고 사과했지만 그친구는 사과도 안받아주고 그냥무시하고 가버렸고,제 반에 있는 여자애들은 절 비꼬며 얘기하다가어떤여자애가 그만하라고 해서 저는 고마웠습니다.
근데 그게 그뜻으로 그만하라고 말한것이 아니었어요.
저를 놀리고 있다가 제가 선생님한테 말하면 자기들이 가해자가 된다며 걱정하는거에요.
어이가없었습니다.
댓글로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