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7 361 읽음 어서 밥달라고 자리 잡고 있는 냥이~ 호두야 건강하자 구독하기 11 31 콘텐츠의 수익 62 점심쯤 햇살이 따뜻한 오후에 냥이 밥주러 왔다~ 먼저 자리잡고 많이 먹게다는 의지 ㅎ ㅎ ㅎ 사실 많이 먹는다 ~ 냥이 경계심이 1도 없다 사람 손길 많이 좋아하고 만지는것 허락하는 냥이 ㅎㅎㅎ 그래서 다른 냥이보다 좀더 챙겨주는편 31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