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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주란꽃
몇해전에 얻어온 문주란이라는 화분을 친구에게 얻어온것이있었다.
그냥 내버려 두고 지냏는데
올해 정말 예쁜꽃이 사람머리만 하게
피어 있는것을 시들어갈 쯤에 발견했디.ㅋㅋ 참 무심하다.
바쁘다는 핑계로 이제 봐줘서
미안하다.
사랑을 줘야하는데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든다.
이제라도 열심히 예뻐해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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