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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슬기를 아실까요?
날도 추운데 웬 다슬기?
그러게요 추운데 다슬기를 잡았어요ㅋㅋ
어릴적 언니들 친구들과 냇가에서
잡던 추억 생각하면서요
오늘은 물에 담궈 불순물 빼내고
내일 된장국을 해먹던지 다슬기 칼국수를
해먹던지 해야겠어요
쌉쓰름한 맛이 참아요 다슬기는~^^
간에 참 좋다고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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