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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내 말에 귀 기울여 준다는건..

갑자기 티비보다 남일 같지가 않아서 캡쳐해 봤어용~
같은 성씨라 더 그랬을수도..
그렇다고 제가 죽고 싶을만큼 힘들었던건 아니고여 ㅎㅎ


오랜만에 무거운 마음으로 캐피에 글 올렸었는데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시고 위로해 주셔서 오늘은 기분이 좀 많이 좋아진것 같네여ㅎㅎ
티비보면서 혼자 크게 웃기도하고 우울감도 많이 사라지고..
친구들도 멀리 있고 남친도 멀리 있고 혼자란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오랜만에 뵙는 반가운 캐친님들 덕분에 위로 많이 받았어용~
걱정 해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당~♡
제가 캐피를 끊지 못하는 이유~!! 바로 이거져~!!!

누군가 내 말에 귀 기울여 준다는건 정말 행복한 일이고 힘이 나게 하는것 같아여~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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