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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스타♥
1월2일에 가족들이 모여 바이킹스워프에 다녀왔어요

1인당 100불씩이나 하더라고요

음식은 대부분 만족 스러웠는데 메인인 랍스타는 집에서 쪄서

바로 먹을때의 맛은 아니더라구요

잔뜩 기대하고 5마리 생각했는데 3마리밖에 못먹었어요ㅠㅠ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분위기도 좋고 마무리 디저트가 정말 휼륭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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