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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팡이 가득했던 내방 벽면 복구 후기😃
어느 12월 갑자기 추워진 날씨때문인지 줄줄 흐른 비 때문인지 거실쪽 모서리 벽면과 방 안쪽 벽면에 곰팡이가 피기 시작했다
단 2주만에 순식간에 퍼져버린 곰팡이!
집 복구를 결심하다
우선 벽지를 칼과 끌로 뜯어내었다
아직은 벽면에 곰팡이 때문에 지저분해보인다
먼가 물이 주륵주륵 흐르는 벽 윗면도 실리콘으로 막아본다
락스와 물을 1:1로 희석해 분무기로 뿌린다
곰팡이 안녕!👏
이제 깨끗해질 시간
결로 방지 페인트를 칠하기전 마스킹 테이프로 칠한부위를 정해준다
1차 도색
벌써 어느정도 깨끗해졌다
2차 도색 후 마스킹 테이프 제거
곰팡이 마냥 슬펐던 내 마음도 깨끗해진 느낌이다
그런데 페인트 말리던중 실리콘으로 막어뒀던 벽 위쪽에서 다시 물방울이 흐른다😱
점검구를 사와 물이 흐르는 천정에 샤프로 표시하고 직쏘로 가른다
점검구 부착완료
속안을 보니 2차전이 시작될듯 하다..😭
주인댁에서 페이트 자재 벽지 등등 재료들은 제공해 주었다

천정 안쪽 후기과 도배 후 모습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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