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얽힌 실타래의 굴레~~~~@@
요즘들어 털실로 잡아당기는 놀이를 좋아하는
4살 아들~~

당기기 놀이, 기차놀이... 등등~

그러고선 얽히면~
여지없이 제게 가져와서 풀어달라네요~~;;;


예예~~~해드려야줘~~~ ;;;


얽힌 실타레를 풀다가 풀다가 풀다가

문득 화도나고 웃기기도하고,
예전에 할머니에게 불러달라고 하기도했던
어린 시절도 기억나고~~

푸는 시간이 꽤되니~~

별별생각이 다나네요^^


뭐~~~식상하지만 얽힌 인간관계도 생각도 들고~~^^;



아놔~~
육아하면서 쎈치해질수 있는 오전 10시~!!



아드님~~ 육아의 굴레에서 간혹 정신줄 놓는
엄마지만~ 아들 사랑하오~~^^



모두들 행복한 하루되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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