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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오빠가.... 제 몸을 봤어요 ..
저는 집에 와서 할 기 없어 씻으려고 화장실에 들어갔어요 솔직히 .. 집에 아무도 없으면 문 닫는거 깜박하거나 그렇잖아요? 그렇게 샤워를 하는데 문 소리가 들리더니 갚자기 문이 열리는 겁니다..! 거기엔 저희 오빠..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오빠까지 ... 저는 당황해서 가만히 있다가 약 10초간의 정적이 흐른뒤 저는 소리를 지르며 나가라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결국 문을 닫고 저는 ... 아무생각도 안났습니다... 그 오빠에게 들킨거 조차가 너무 ㅠ 이불킥을 할 정도애요ㅠ 전 그래서 제방에 가 인생의 비참함을 느끼고 있는데 오빠들이 엎드리면서 사과하는데 ㅠㅠ 그걸 어떻게 받아주냐고요 ㅠㅠ 그것도 좋아하는 사람인데 ㅠㅠ 찍사랑은 물건너 간나 했더니 오빠가 갚자기 와서 고백을 했습니다 . 저는 미친소리 해도 되요? 라고 말한 뒤 겨율왕국1을 따라하는 것처럼 좋아요 라고 말했고 저흰 지금 100일이 넘었습니다 .. 지금은 행복하네요 ♡ 사진 올리기 부끄러워 그냥 그림올립니다 (제 그림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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