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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싸가지가 없다니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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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버스의 탔는데 요즘음 카드 쓰잖아요ㅠ 저는 원래 버스카드를 안 들고 다녀서 카드를 안쓰고 지폐로 넣으려다가 지갑을 두고와 지폐가 없어서 동전을 넣는데 버스기사님이 작은 목소리로 왜 동전으로 내고 ㅈㄹ 이야 버스카드나 지폐도 안들고 다니냐?라고 말하시는 걸 보고 화났지만 앉았죠 . 그런데 제가 그 날 다리가 삐었는데 왠만하면 자리 잘안앉는데 그 날은 너무 아파서 앉았어요. 그런데 어떤 40대 아줌마가 저한테 요즘 애들은 배려도 없고 아주 싸가지도 없어 나이많은 분이 앞에 있으면 좀 비켜주지... 라고 하시는거에요. 그냥 못듣고 넘어갔더니 전화 하는척으로 욕하길래 그냥 내렸습니다 . 요즘도 이러시는 분 있나요? 다리가 다친거 뻔히 보이시면서도 그러믐거 보면 저는 이해가 되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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