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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우리 부부는 이렇게 해요
공동생활비는 각자 얼마큼씩 내서
카드를 2개 발급받아 사용합니다
나머지는 각자 저축을 하든
개인적으로 쓰든 알아서 합니다
설 추석 부모님 생신 등
부모님께 용돈을 드리는 것은
각자 알아서 드립니다
금액도 서로 터치하지 않고
각자 알아서 드립니다
설 추석 생신 등 외식비가 들 경우에
각자 자신 개인 돈으로 지출합니다
상대 배우자는 상대의 집에 가서
먹기만 합니다 손님으로서.
부모님이나 부부동반 등 여행을 갈 경우에도
상대 배우자는 손님으로 참여만 하고
본인집 행사는 본인이 지출합니다
그러면 공짜로 먹는 즐거움
공짜로 여행가는 즐거움으로
상대배우자의 행사에 참여해야하는 스트레스가 줄어듭니다
이 방법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