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7.30 1,495 읽음 자연은 안다 해걸음_ft.지구 구독하기 179 185 콘텐츠의 수익 53 구멍 뚫린 보도블록의 상처, 초록이 천천히 메꿉니다. 누가 얘기하지 않아도 자연은 치유해야 할 곳을 압니다. 초록 흉터약 발라가며 괜찮다 금방 나을거다 위로합니다. 보고 있던 마음의 틈에도 초록이 조금씩 싹틉니다^^ (아침 동네 산책길에 담았습니다~) 185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