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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벌써 16살 ㅠㅠ
2005년 1월 13일 재왕절개로 태어난 우리 꼬물이들.
세마리 중 두마리는 친척과 친구에게 보내고 한마리만 저희가 돌보게 됐어요
벌써 16살이 됐어요
사람 나이로 치면 105살 ㅠㅠ
가장 최근 사진인데요 힘들게 빈백 설치했더니 자기가 먼저 쏙 올라가 있네요
암요암요 할머니가 먼저 써보셔야죠 ㅎ
할머니 아프지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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