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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 보리밥
동생이랑 보리밥 먹으러 광교산으로 출발했죠
사람들 없을 시간 맞춰 두시쯤 갔어요
역시나 한팀 있더라구요
고민없이 앉자마자 보리밥, 도토리묵 시키고 나오자마자 비비기 시작
가끔 생각이 나더라구요 요~ 보리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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