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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만에 문화생활...

저는 마치 백년만에 문화생활같은데 하하..신나네요^^;


두살난 토깽이 딸래미 데리고 가지도,떨구고 가지도 못하고
결국 하루를 넘겼어요~
하...대견한 우리 아들~^^ 잘 참아줘서 고마워!!

아줌마는 좀 쉴게.
영화관 의자가 원래 이렇게 푹신하고 편했나요?
영혼이 빨려 들어갈듯이 안락하네요 하이고...^^
아들이 옆에서 하도 떠들어서 정신이 없어요ㅋㅋㅋ
신났나봐요 좀 맞춰주다가 늘어져야죠~
다들 안녕히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