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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

가사조사? 이런걸했나보더군요..
양육비 왜 안주냐 하니.. 그돈으로 술마실께 뻔하다.
지금도 애들 키우기 힘들어 술만 마시고있다고..
(큰딸 아빠가 술마셨냐 자주 물어본다고..
안마셨으니 안마셨다하는데 아빠한텐 솔직히 말해도 된다고 한다네요..ㅡㅡ 🖕)
애들이랑 통화도 못하게하고 만나지도 못하게한다
(변호사는 알고있음.. 큰딸센터랑 전 집이 가까워 자주간다는걸..
요즘 주말마다 애들 델꼬 나갈라했고..
난 보냈다..3 번..)
엊그제도 만나고 센터도 자주간다는거 안다하니
한번 딱 만났다고..
알콜중독병원기록이 있어 이걸로 늘어지려 할려 하는거 같답니다..
제가 잘살아보려고 갔을까요.. 버리려고 갔을까요?
퇴원해서는 남편의 행동들도 변해야하는데
과연 그랬을까요 🖕
ㅎㅎㅎ 머리아프네요?
뭐 이런이야기로 끝났다네요..
변호사가 애들 애들아빠랑 자주 만나지 말게하는게 좋을듯하다 하긴 하네요.. 뻔히 보이잖아요.. 끈끈한? 뭐 이런거.. 만들려고? 어색안할려고? ㅎㅎ
나중에 연락오면 법원가야 한다네요
저도 있는이야기 하면되구요..
잘하면 되지요.. ㅎㅎ 연락오면 뭐 법원 다녀오면 되는거고..
아직 오지않은 내일에 대해 걱정 안하고
하루하루.. 오늘..잘 살아볼렵니다
애들과의 행복한 전쟁? ㅋㅋㅋ
웃을래요❤ 캐피님들도 웃자구요❤
사랑합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