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2 531 읽음 벌써 끝~~ 고마웠어! 안녕하시오1101 구독하기 3 21 콘텐츠의 수익 162 6년을 함께 했던 초등학교, 친구들과 작별했다. 영원히 오지 않을 것 같던 졸업... 중학교... 아직은 낯설기만 하다. 항상 꿈 꿔 왔던 졸업이건만.... 매일 가기 싫어서 빈둥거린게 바로 학교 아닌가... 그저 졸업 한 것만으로도 뭔가 감정이 벅차오른다고 할 수 있겠다. 21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