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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오리 점심 먹었어요
오늘 엄마 재활병원서

요양병원으로 옮기신다고

코로나 시국에 언니들과 동생

넷이 모여 점심 먹었어요.

2년만에 엄마 몸보신 시켜드리네요.

1시간후면 또 언제 엄마 볼지 기약이 없어요

다들 바쁜 와중에 모였는데

암일 없길 바랄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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