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7 읽음
애기 낳고 취미활동으로 다시 저를 찾은 느낌이에요.
형편없지만, 자랑? 해봅니다. 어릴때 취미로 미술했는데, 시간이 지나 다시 기초부터 시작해봅니다. 그리고 다음주부터는 수채화 시작이라, 도구들도 잔뜩 사고, 팔레트에 물감도 짜 놓았어요. 얼마나 기다려 지는지☺️ 요즘 그림 그리러 갈 때 설레여요. 육아에 지친신 맘님들 취미생활로 활기를 찾아보시는 거 어떠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