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0 40 읽음 보리굴비 우유즐12 구독하기 0 2 콘텐츠의 수익 6 보리굴비 -- 이 자 민하나도 버릴게 없는데도 다 버리는 마음.머리서부터 꼬리지느러미까지 다소아가 먹어버리니 나 본래의 큰 모습을 찾는다진정한 깨딜음은 버리는 나, 잊는 나 자신도버리고 잊어버리는 것이리니,내 대갈빡조차 먹어버려야 비로소나를 잊으니보름달처럼 둥글고 하얀 마음의 소한 마리가 음메! 음메! 2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