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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하는 낮술... 최곱니다!
요즘 정말 정신없이 바쁘게 지내고 있어요.
그동안 집 밖도 잘 못나가서 그런지 약간의 우울감이 오고 무기력증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 의식적으로 바쁘려고 하고 있어요.^^
그래도 이제 백신도 접종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고, 저도 맞을테니 더 좋아지겠지요~

아이는 얼집 가서 오후되서 오니 딱 한 캔만 할까... 하는 유혹이 어찌나 들던지요~
그래서 바로~ 한캔 땄습니다!!! ㅋㅋㅋ

다른 안주도 없이 그자리서 홀랑 다 마셔버렸어요.
속이 뻥~~ 뚤리는 느낌~ㅎㅎㅎ
간만에 쁘리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