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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로운 수확의 기쁨을 맛볼 수 있겠죠?
직장 다니랴 농사 지으랴

하루 하루가 바쁜 날을 보내는 중이예요.

그래도 이것저것 심어놓은 농작물이

너무도 예쁘게 자라고 있는 모습을

보노라면 마냥 흐뭇한 마음

감출 수가 없는건 어쩔 수 없나봐요.

어제는 호박. 오이. 고추. 깻잎. 호박잎 따서

동생한테 택배 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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