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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은 신비롭구낭~(미션용)
화장실갔다가 사무실들어가는길에
몇일전 회사 마당 한켠 몰딩속에
어마어마한 경쟁률을 뚫고 청약 당첨되신
새입자의 리틀 주니어가
비를 맞고 날 보며 피사지고 않고 있길래
얼마나 깜짝놀랬는지

회사 마당에 새끼새가 있다는 소리를
듣고 구경가서
눈도 못뜬 너희들을 본게 엊그제 같은데~~
한달?도 안되서 다 날아가고
부화하지 못한 두알을 보고있자니

나이가 들긴 들었나보다,,

마냥 신기하고 부화 못한 알을보면서 여러가지 감정들이 뒤섞여
생명은 신비하구나~ 부화못한 알들이 안쓰럽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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