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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
부모님이 취미로 조그만 텃밭을 가꾸고 계셔서 다녀왔어요~~
양파랑 감자도 캐고 더웠지만 뿌듯하네요~
가지,오이,토마토,옥수수도 아주 잘 자라고 있더라구요~~
날도 덥고 손도 많이 가고 고생스러우시니 그만 하시라고 해도 이렇게 자라는걸 보면 뿌듯하신가봐요~~
다음에 또 여러가지 따러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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