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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감자옹심이
코로나 터진 이후에 친구들과 강릉여행을

했습니다.


오늘 늦은 아침식사 였습니다.

포남 사골감자옹심이 예요

슴슴해서 먹을만 했는데,

좀 익숙치 않은 깍두기와 김치맛이 생각과는

달랐네요.


그럼 어떤가요. 내가 차린 음식이 아닌데 ㅎㅎㅎ



다른 사진 몇몇은 시간 되면 차근차근 올려

보겠습니다.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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