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6.19 574 읽음 해지는 숲 속 고양이 울음소리~ 하루하루0228 구독하기 55 58 콘텐츠의 수익 15 오늘은 어스름 해가 지고 있을 때 산책을 나갔습니다. 하나 둘 조명이 켜지고, 🌆밤이 숲 속🌌에 내리고 있어 엄마의 발걸음은 급해지는데~어디선가 들려오는 아기야옹이 울음소리에 오레오🐮는 한동안 발걸음을 떼질 못했어요.😅숲 속의 고양이들이 밤이면 어디에서 자는지급 궁금해진 산책길~ 이었습니다. 🌃부디 이슬 맞지 않는 곳에서 편히 자길~💕모두들 편안한 밤 되세요~🌌 58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