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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지는 숲 속 고양이 울음소리~
오늘은 어스름 해가 지고 있을 때
산책을 나갔습니다.

하나 둘 조명이 켜지고, 🌆
밤이 숲 속🌌에 내리고 있어
엄마의 발걸음은 급해지는데~

어디선가 들려오는 아기야옹이 울음소리에
오레오🐮는 한동안 발걸음을 떼질 못했어요.😅


숲 속의 고양이들이 밤이면 어디에서 자는지
급 궁금해진 산책길~ 이었습니다. 🌃


부디 이슬 맞지 않는 곳에서 편히 자길~💕



모두들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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