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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포방터 <어머니와 아들> 다녀왔어요!
연말에 포방터 다녀왔었어요
어머니와 아들 가서 닭곰탕 먹어봤습니다
아들분 보고싶었는데 어머님만 뵈었네요!ㅎㅎ
좀 이른 점심에 갔었는데 손님들로 금방 채워지더라구여
요즘 같은 추운 겨울에 더 생각나는 닭곰탕이네요!
다음엔 닭볶음탕도 먹고 싶어요!
아 그리고 어머니와 아들 바로 옆집에 쌀떡볶이집 있는데
그 집도 맛있어요!
닭곰탕 양이 적어서 (아무래도 저렴하니 5,500원) 배가 덜 차서 간 곳이였는데 정말 옛날 학교 앞에서 먹던 그 맛! 떡볶이 1인분에 2,000원. 역시나 저렴하쥬~근데 맛있었어요! 그래서 1,000원 더 드리고 나왔었죠~ㅠㅠ꼭 같이 드셔보세요!^^순대도 맛있대요~

ㅠㅠ 사진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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