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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실이예요~
동네 길냥이가 오늘두 집안으로 들어왔네요~~할아버지가 오시면 어디서든 나타난데요~~ ㅎㅎ
몽실이라 이름 지어 주었네요~~ ㅋㅋ 생선꼬리 맛나게 드시고 할머니한테 강퇴 당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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