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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훈련생
시각장애인의 눈인 안내견인 리트리버!

마트에서 훈련생 퍼피를 만났지요.
퍼피워킹은 생후 약 2개월 된 강아지들이 자원봉사자 집에 1년 위탁되어 사회화를 배우는 단계라죠.

이후 안내견 훈련과 시각장애인 매칭 후 활동을 하게 됩니다.

본능을 누르고 시각장애인을 위한 교육을 받는 강아지를 보니 대견해 쓰다듬어주고 싶었지만 마음으로만 화이팅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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