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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마다 오는 도넛의 행복
저희 동네에 화요일마다 장이 서서 가끔씩 갔다와요~

그래서 도넛이 먹고싶어 갔다왔어요

팥도넛, 꽈배기, 슈크림 세가지 해서 총 5,000원 지출‼‼
달달하니 맛있네요
우연히 하트모양이라 신기해서 찍어봤어요

그리고 입으로 쏙~💕
슈크림이 많이 들어서 맘에 들었어요(빵집 슈크림보다 많은 느낌?)

전통시장보다는 비싸지만 집 가까이에 있어서 교통비 아꼈다 생각해요

도넛답게 많이 먹으니 느끼하지만 그래도 소소하게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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